언리미티드 에디션을 무사히 마쳤습니다.

작은책들은 이번 언리미티드에디션에 첫 번째 사진책인 [여기서 우릴 만난 건 비밀]로 참여했습니다.

작은책들의 부스- 단일상품 판매여서인지 테이블이 굉장히 심심했습니다


 위의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책이 한권이다보니 명함이라도 좀 다양하게 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. 그래서 명함이 총 5종류로 준비되었습니다. 4개는 책에 포함된 사진으로 구성되었고 나머지 하나는 출판사 웹페이지 첫화면에 나오는 그림을 활용해 만들었습니다.

책에 포함된 사진을 사용해 만든 명함들-왼쪽 하단의 것이 가장 인기가 좋았습니다 

출판사 홈페이지 메인 화면의 그림으로 만든 명함


 이번 언리미티드 에디션에 참여해서 무엇보다도 좋았던 것은 작은책들의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. 관심을 갖고 책을 읽는 모습은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. 격려의 말씀도, 피식피식 새어나온 웃음도, 입가의 미소도 모두 감사합니다.